매일신문

'힙합의민족2' 길건, "미쉘이는 랩괴물" 이미쉘, 외모 몰아주기 '익살美'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길건 인스타그램
사진. 길건 인스타그램

'힙합의민족2' 가수 길건이 이미쉘과 대기실에서 찍은 다정샷을 공개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9일 길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아~ 괴물. 미쉘이는 랩괴물. 대기실에 놀러와줘서 고마워. 이제야 올린다네"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길건과 이미쉘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모습이다. 또 이미쉘은 길건의 외모를 몰아주기 위해 장난기 가득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유발했다.

또 길건은 "나도 한달만이라도 연습을 할 수 있었다면 이렇게 아쉽지는 않았을 텐데. 후회하지 마. 랩초보, 연습해"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미쉘은 8일 방송된 '힙합의민족2'에 출연해 자작랩 'Queenz'를 선보였다. LE와 치타, 예지, 딘딘, MC스나이퍼, 한해 등 6명의 프로듀서가 그를 선택했고 다이아 15개를 건 쎄쎄쎄 가문에 합류했다. 앞서 출연한 길건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