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승헌의 女' 유역비, 절친 결혼식 참석 '신부보다 아름다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중국 웨이보
사진. 중국 웨이보

중화권 톱 여배우 유역비가 절친인 가수 장정영의 결혼식에 들러리로 참석했다.

9일 중국 포털 '시나 연예'는 지난 8일 이탈리아에서 열린 장정영 결혼식에 참석한 중화권 스타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장정영의 결혼식에는 신부 측 들러리로 유역비를 비롯, 왕루단, 탄 웨이웨이 등이 나섰다. 특히 신부 측 들러리로 나선 유역비는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연보라색 드레스 차림으로 신부보다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또한 유역비는 긴 웨이브 머리를 길게 늘어 뜨려 청순미를 더했다. 결혼식에서 유역비는 반지 보관이라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다.

유역비는 반지 교환 순간 신부에게 다가가 신랑을 위한 결혼반지를 신부에게 전달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유역비는 송승헌과 영화 ' 제3의 사랑' 을 통해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해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