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친상 윤정수, '님과 함께' 기자간담회 도중 비보에도 웃는 얼굴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진짜사나이' 영상 캡처

방송인 윤정수가 모친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웃으며 기자간담회를 마무리해 숙연해지는 프로정신을 발휘했다.

윤정수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기자간담회 도중 비보를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간담회에는 윤정수를 비롯 김숙, 그리고 서인영·크라운제이 부부가 참석했다. 기자간담회가 진행되던 도중, 윤정수는 비보를 접했지만 당시 자리에 있던 취재진들 조차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끝까지 웃는 얼굴로 일정을 소화했다.

윤정수는 취재진을 향해 "마지막 질문이 없으시냐"고 물은 다음 "가까운 지인이 편찮으시다. 먼저 가서 죄송하다"고 인사를 한 후 조용히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윤정수 모친의 빈소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정한 프로다"라며 위로를 건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육군 1군단이 최전방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운용하는 지침을 변경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으며, 합동참모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안이 9월 정기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협력하기로 했다. 두 단체장은...
미국 중부사령부는 이란군이 중동의 미군 기지를 겨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으며, 이란의 미사일은 모두 요격되었다. 한편 일본 구마모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