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지웅, 트럼프 미국 대선 승리에 "말이 되니" 경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허지웅 인스타그램
사진. 허지웅 인스타그램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제 45대 대통령으로 확정된 것에 대해 참담한 심경을 남겼다.

허지웅은 9일 오후 미국 대선 개표 진행 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이 되니"라는 글과 함께 트럼프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현지 시각으로 이날 오전 2시 반 쯤 트럼프 공화당 후보는 선거인단 276명을 확보해 승리를 확정지었다.

트럼프는 이날 승리가 확정된 후 뉴욕 맨해튼 힐튼 호텔에서 지지자들에게 "이제는 하나의 국민으로 단결해야 할 때"라며 "모두를 위한 대통령이 되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미국을 우선하지만 모든 국가를 공정하게 대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