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영주공장(공장장 김대영)은 9일 저소득층 겨울나기 용품 지원사업으로 '2016년 KT&G 상상펀드 사랑나눔행사'를 했다.
KT&G 상상펀드는 회사 임직원이 모은 기금이다. 이 기금은 해마다 소외계층에게 겨울나기 용품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올해 연탄 2만4천600장과 난방유 3만4천ℓ, 쌀 20㎏ 80포, 이불 등 5천만원 상당 물품을 525가구에 전달했다.
김대영 KT&G 영주공장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KT&G의 기업 이념에 맞게 매년 김장김치 지원사업, 무섬마을 보존활동,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고 있다"며 "KT&G 사랑펀드 사업이 소외계층의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