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국 무인자동차 2018년 울릉도 운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2011년 영국 히드로공항에 이른바 울트라(ULTra'Urban Light Transit'사진)로 불리는 특별한 교통수단이 등장했다. 울트라는 목적지만 입력하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자율주행차(무인자동차). 지난 5년간 울트라는 히드로공항 청사와 주차장을 오가며 150만 명의 승객을 싣고 300만 시간을 달렸다. 단 한 차례도 사고를 내지 않았다.

영국 정부가 개발한 자율주행차가 오는 2018년이면 울릉도 해안 일주도로에도 등장한다. 경북도와 영국 정부는 9일 영국이 개발한 자율주행차를 경북에 도입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 첫 시범 도입 지역으로 울릉도를 결정한 것이다. 경북도는 울릉도 시범 사업 후 경주, 안동 등 도내 전역으로 자율주행차 운행을 확산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