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인촌동 아나고골목 맛집] 두래곱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곱창은 대구를 상징하는 별미 중의 하나로 꼽힌다.

테이블이 4개밖에 없는 작은 노포(老鋪)인 이곳도 강원도, 전라도까지 택배를 보낼 정도로 '전국구' 명성을 떨치는 맛집.

박두분(52) 대표가 20년째 도축장에서 직접 사 와서 손질한 곱창을 선보이고 있다.

숯불 위에서 노릇노릇 구워진 곱창은 맛도 맛이지만 가격이 저렴해 주머니 가벼운 서민들이 소주 한잔을 주고받기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단, 신용카드는 받지 않는다.

▷대표 메뉴: 돼지 곱창(350g 기준 8천원), 닭발(120g 기준 7천원)

▷전화번호: 053)566-1096

▷영업시간: 오후 4~11시

*위 맛집 취재는 해당 상인회의 추천과 블로그 참조,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