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컴백' 씨스타 효린, 실제성격? "화(火)분출 못 하면 병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사진.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씨스타 멤버 효린의 컴백 소식과 더불어 과거 언급한 자신의 성격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4일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스타쇼360'에서는 씨스타 효린, 다솜, 보라, 소유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자신의 성격에 대해 "화가 많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화가 워낙 많아 잇다르는 부작용에 관련해 "새벽에 이유 없이 응급실을 갈 때도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다솜은 "언니는 화를 분출을 못 하면 병이 나는 스타일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늘(10일) 저녁 6시 생방송으로 펼쳐지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이 500회 특집에서 씨스타 효린은 '파라다이스(Paradise)'와 '원 스텝(One step)' 솔로 컴백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