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규현, 부산 가을바다의 낭만에 취해‥ "너를 생각하면 여전히 아늑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규현 SNS
사진. 규현 SNS

세 번째 미니앨범 '너를 기다린다'로 돌아온 규현이 부산 바다에 흠뻑 취했다.

규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안녕 부산아.. 너를 생각하면 여전히 아늑해.. 바다는 한번 보고 가는구나"라는 감성 충만한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규현은 카페에 앉아 창밖으로 부산의 가을바다와 갈색빛으로 물든 자연을 감상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부산 경치보다 오빠 더 예쁘네... (rara*****)" "오빠 왜 바다보다 아름다워요 (meatyoudum*****)" "이번 주 컴백 기대됩니다 (makot*****)" 등 여러 댓글을 남겼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