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레이디가가, 트럼프 타워에서 1인 시위 "배려-사랑 넘치는 나라에 살고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레이디 가가 트위터
사진. 레이디 가가 트위터

레이디 가가가 트럼프 당선에 1인 시위를 벌여 눈길을 끌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도널드 트럼프 당선에 불만을 품고 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레이디 가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배려와 사랑이 넘치는 나라에 살고 싶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 가가는 "love trumps hate"(사랑은 증오를 이긴다)라는 피켓을 들고 단독으로 시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힐러리 지지였던 레이디 가가는 급기야 눈물까지 흘렸다.

힐러리 지지였던 마돈나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마돈나는 "새로울 불이 타올랐다. 우리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트럼프의 미국에 굴복하지 않는다"고 적었다.

이어 배우 클로이 모레츠는 "우리는 힘을 합쳐 공개 토론을 하며 목소리를 높어야 한다. 여성의 희망이 사라지게 해서는 안된다. 권리를 위해 싸우자"고 적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