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수원 신임 사장에 이관섭 전 산자부차관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수력원자력㈜은 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장 최종 후보로 이관섭 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선임했다. 대통령 임명이 남았지만 공공기관 운영위원회에서 사장직 수행에 문제없다는 판단이 나온 상황이어서 사실상 확정이다.

이 신임 사장 내정자는 1961년 대구 출생으로, 경북고'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산자부 에너지자원실장'산업정책실장'제1차관 등을 역임했다.

이 내정자는 산자부 장관의 제청에 따라 대통령이 최종 임명하면 다음 주 초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앞서 이 내정자는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한수원 사장 취업 가능 심사에서 승인 결정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