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팬텀싱어' 윤소호 노래 들은 후 윤상 "뮤지컬계 아이돌? 실망 크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팬텀싱어' 방송 캡처

'팬텀싱어' 뮤지컬 스타 윤소호가 혹평 세례를 받았다.

11일 첫방송된 JTBC '팬텀싱어' 최종 예선전에 뮤지컬계 스타 윤소호가 출연했다.

이날 윤소호는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내며 노래를 열창했다.

윤소호 노래를 들은 윤상은 "반주를 주문을 해서 만든 거냐. 본인하고 맞냐"면서 "처음 4소절은 노래를 들었는지 웅얼거리는 것을 들었는지"라고 혹평했다.

이어 "피아노는 너무 느리고 음은 못 내고, 그걸 자각하지 못했다면 평생 누가 정해준 노래만 불러야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뮤지컬계 아이돌이라고 기대했는데 기대만큼 실망도 크다"고 전했다.

반면, 마이클 리는 좋게 들었다면서, 노래로 교감했고 매력이 있다고 호평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