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81억 들여 화원동산·도동서원 관광지로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자부 투자심사 통과 국비 확보

화원동산과 도동서원이 새롭게 태어난다.

대구시는 11일 "화원동산과 도동서원 일대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3대문화권사업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낙동가람 수변역사 누림길 조성사업'이 최근 행정자치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 국비를 확보하게 돼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은 화원역사재현지구와 도동유교역사지구로 나눠 추진되는데, 국'공유지 23만㎡에 총사업비 481억원(국비 337억원, 시비 144억원)을 투입, 2020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화원지구(20만2천465㎡)엔 역사문화체험시설, 봉수대'팔각정 재현, 공원 조성 등이 추진되고, 도동지구(3만3천50㎡)엔 경관 정비와 조선5현 역사하우스, 서원 스테이'문화원 등이 조성된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의 최종 협의를 거쳐 이미 확보된 2016~2017년도 국비 53억원이 교부되면 내년 초 화원역사재현지구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고, 2018년부터 공사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