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될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6회에선 정수연(송지효 분)이 시어머니에게 죄책감을 느껴 바람 핀 사실을 고백한다.
현재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홈페이지에 게재된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6회 예고 편에서 도현우(이선균 분)는 집을 나와 안준영(이상엽 분)에게 신세를 지면서 안준영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된다.
또한 도현우는 동일한 피해자라고 여겼던 지선우(이석준 분)의 아내에게서 뜻밖의 이야기를 전해 듣는다.
한편 시어머니는 집을 나간 도현우가 바람을 피웠다고 오해한 뒤 정수연에게 "잘한 게 뭐 있다고 집을 나가?"라며 속상해한다.
죄책감에 정수연은 시어머니에게 "그 이가 아니에요. 죄송해요 어머니"라며 남편이 아닌 자신이 바람 핀 것을 실토한다.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6회는 1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