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에서는 개리가 떠난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 압구정 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첫번째 코스인 짜장면집을 찾았다.
하지만 3만원 코스를 선택하며 난관에 봉착했다. 가진 돈에 비해 비싼 코스가 선택된 것.
이에 멤버들은 개리에게 전화를 해서 반값 찬스 미션을 하게 됐다.
미션은 게리에게 "런닝맨 촬영하고 싶다" 라는 말을 듣는 것으로, 시간제한이 있었다.
멤버들은 게리에 "너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이번주 게스트는 설현이다" 라 말했고, 이에 게리는 "진짜 설현이 나왔어요?"라며 한껏 부러운 목소리로 궁금해했다.
이어 송지효는 "안녕하세요 설현이에요" 라며 설현 흉내를 냈고, 개리는 이를 바로 알아채며 "야 송지효"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월요커플 7년지기의 촉으로 멤버들의 작전은 실패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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