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가 허수아비로 밝혀지면서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 - 복면가왕'에서는 '주문하시겠습니까 팝콘소녀'에게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첫번째 무대는 도로시와 허수아비의 대결이었다.
이 둘은 조용필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선곡해 듀엣 무대를 꾸몄다.
투표 결과는 66대 33으로 '도로시'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이어 '허수아비'는 2라운드를 위해 준비한 솔로곡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을 부르면서 가면을 벗었다.
'허수아비'의 정체는 매드타운의 조타였다. 조타는 감미로운 보이스와 남다른 미성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조타는 '우리결혼했어요', '진짜 사나이' 등 예능을 통해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