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박희주 대표 경북농업명장에…하상오 대표 경북어업인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1일 구미 선산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도 그린합명회사 박희주(63) 대표가 특용작물분야 경북농업명장에 선정됐다. 또한 청도감와인㈜ 하상오(57) 대표는 농수산물 가공유통부문 경북농어업인대상을 받았다.

이날 농업명장에 선정된 박희주 대표는 버섯씨균 기술 개발을 꾸준히 진행하며, 현재 운영 중인 8개 농장에서 팽이'새송이버섯 등을 연간 1만6천t 생산하고 있다. 박 대표는 가격 안정 등을 위해 국내 유통에 힘을 쏟을 뿐 아니라 유럽 등 외국 수출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선도농업인으로 평가받아 경북농업명장에 선정됐다.

농어업인대상을 받은 하상오 대표는 청도 특산물 청도반시로 감와인을 만들어,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철도 폐터널을 이용한 와인터널 관광자원화로 연간 10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