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혁, 최순실로 혼란한 시국에 '김제동의 톡투유' 출연, 주위에서 "괜찮겠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JTBC
사진.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 캡처

최순실 사태로 국정이 혼란스러운 시기에 '김제동의 톡투유'에 출연한 이종혁이 난감해했다.

11월 13일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는 '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게스트로 이종혁이 출현했다. 이종혁은 "저는 원래 '톡투유'에 되게 나오고 싶었다. 계속 나오려고 했는데 스케줄이 안 맞아 못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 시국을 언급하며 "그런데 되게 위중한 시기에 나온 게 아닌가 싶다. 주위에서 '괜찮겠니?'라고 하더라. 그런데 저는 워낙 친분이 있어 그냥 나왔다"고 솔직 털털한 매력을 보였다.

이에 김제동은 진지한 표정으로 "무슨 얘기냐. 저 때문에 위중하다는 거냐"고 묻자 이종혁은 "위험하다는 게 아니고,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할 때 그렇다는 거다. 그런데 저는 개의치 않는다. 하시던 대로 하라는 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