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예회관 장하성·송길영·정호승 초청 특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의 내일' 인문학에 그 길을 묻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이 2016 DAC 인문학극장 '대구의 내일을 말하다'를 12월 13일(화)부터 15일(목)까지 매일 오후 7시 30분 비슬홀에서 개최한다.

장하성 고려대 교수,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정호승 시인이 차례로 강사로 나선다.

장하성 교수는 '대구 경제, 분노하고 도전하라'를 주제로 지역 경제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심도 깊은 분석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은 '대구, 정답을 묻다'를 주제로 인생의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사람들이 흔히 범하는 오류를 짚어보고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말한다. 정호승 시인은 '시, 대구의 희망을 말하다'를 통해 삶의 소중한 가치를 되짚어본다. 일일 5천원. 1588-7890. 053) 606-6345, 6339.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