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번영로 서한이다음' 3일 만에 완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고청약률 105.34대 1…전국구 서한 저력 확인

서한이 울산에서도 일을 냈다.

분양하는 아파트 단지마다 성공 분양을 이어가고 있는 서한의 첫 역외사업인 울산시 '번영로 서한이다음'이 계약 3일 만에 완판됐다. 이번 울산 사업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로 역외 사업을 넓혀갈 계획을 세워둔 서한으로서는 첫 단추가 잘 끼워진 셈이다.

번영로 서한이다음은 지난달 21일 견본주택 오픈일부터 1만5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관심이 집중됐으며 연이은 25일 1순위 청약 접수에서 평균청약률 67.87대 1, 최고청약률 105.34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서한은 최근 수년간 지역에서 가장 활발하게 사업을 펼쳐왔다. 2011년 경산시 펜타힐즈 서한이다음을 시작으로 5년여간 15개 단지 약 1만여 가구를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서한은 택지 조성 중인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지구, 대전 유성구 둔곡지구,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등 전국 각지에 부지를 확보하고 있다.

서한 조종수 대표이사는 "준비된 기업에 불황은 없다"며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뻗어가는 서한으로 지역민의 성원에 보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