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원 "채동욱 '최순실 특검' 추천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15일 채동욱 전 검찰총장을 '최순실 게이트' 특별검사로 추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채 전 총장을 추천할 것이냐'는 질문에 "국민적 요구에 대해 정당으로서 검토해볼 만하다"라며 "본인 수락 여부가 중요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타진해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앞서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채 전 총장은) 네티즌과 국민이 가장 원하는 분이다.국민이 원한다면 야당에서는 추천할 수 있다"고 말해 가능성을 열어뒀다.

 박 위원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특검' 때도 야당이 특검 후보자를 추천해 대통령이 임명했다"며 "이번 '최순실 특검' 역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한 사람씩 추천하면 대통령이 임명하게 돼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