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금주머니' 김지한, 슬픈 가정사 공개‥ 류효영과 운명의 끌림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BC 방송캡처
사진. MBC 방송캡처

15일(화요일) 밤 8시55분 방송 예정인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2회 예고에 따르면 한석훈(김지한 분)과 금설화(류효영 분)의 악연 같은 운명의 수레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그와 함께 한석훈의 슬픈 가정사가 공개된다.

한석훈은 우연치고는 운명처럼 자꾸만 마주치게 되는 금설화에게 "나를 쫓아다니는 것이 아니냐"고 오해해 경계한다.

순간 당황한 금설화는 "아니예요. 제가 당신을 왜 쫓아 다녀요"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그 가운데 대부업 사장일을 하면서 황금만능주의자인 사귀정(유혜리)은 석훈의 아버지가 유명한 외과의사라 소개한 민희(손승우)의 말에 석훈을 마음에 들어한다.

이에 한석훈은 배민희에게 "사실대로 말씀 드려. 네가 결혼하려는 남자는 입양아고 부모님이 누군지도 모르는 고아라고"라며 단호하게 돌아선다.

한편 '황금주머니'는 김지한, 류효영, 이선호, 손승우, 안내상 등의 배우들이 "번듯한 결혼을 위해 본의 아니게 돈을 주고 가짜 부모를 만들었던 주인공이 그들과 진짜 가족이 된다는 유쾌한 가족드라마"를 그려낸다. 운명을 이겨내는 두 남녀의 사랑과 성공이 펼쳐지는 이야기로 매주 월~금 저녁 8시 55분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