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이 컬투쇼에 떴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에서는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의 배우 공효진, 엄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공효진은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손예진에 대한 이야기로 눈길을 끌었다.
공효진은 "예진이 정말 웃기다"라며 "예진이에게 발랄하고 엉뚱한 모습이 있다"라 밝혔다.
앞서 공효진은 '한밤의 TV연예' 인터뷰를 통해 은 절친 손예진을 "푼수다. 진짜 푼수다" 라 설명한 바 있다. 또 공효진은 "손예진은 식당가면 '물 주세요'라는 말이나 주문도 큰 소리로 잘하고 뭐 사러 가면 잘 깎는다. 인간적이다"라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천사같던 여자의 거짓말과 거짓보다 더 무서운 진실을 담은 엄지원·공효진 주연의 영화 은 오는 30일 개봉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