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산 45일째" 가희, 벌어진 골반과 뼈로 재활 치료 받고 있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가희 인스타그램
사진. 가희 인스타그램

가수 가희가 출산 후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16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45일째"라며 전신 사진을 공개했다.

가희는 "홈 트레이닝을 출산 한 달 후부터 시작하고 필라테스를 일주일 전부터 시작했다. 임신 전부터 가진 게 몸뚱이뿐이라 관리를 열심히 하며 살아서 그런지 출산 후 변해버린 몸 때문에 적잖게 우울함도 느꼈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하지만 사진 속 가희는 출산했다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가희는 "다행히 회복도 빠르고 컨디션도 좋아서 운동을 바로 시작해 다시 돌아가고 있는 몸"이라며 "벌어지고 틀어진 골반과 뼈들 때문에 재활 치료도 받고 있다"고 말하며 건강을 염려하는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입던 사이즈 바지 언제 다시 입나요", "역시 운동은 생활이 되어야 한다"고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희는 지난달 3일 득남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