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부모 위대한 엄마-억척 엄마의 육아일기 1부 & 두메산골 4남매네 1부' 편이 17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강화도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26세 안정아 씨는 횟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시아버지의 눈에 들어 남편과 결혼했다. 3세, 4세 연년생 형제를 키우며 횟집의 일까지 함께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어서 육아는 시어머니의 도움을 받고 있다. 그러나 어린 손자들이 예쁘기만 한 시어머니는 아이들이 심한 장난을 치고, 버릇없는 행동을 해도 쉬이 혼내지 못한다.
경북 상주 산골짜기에서 4남매를 키우고 사는 한진희 씨는 남편과 소를 키우고 있다. 육아와 집안일만으로도 벅찬데, 농사일까지 완벽하게 해내야 하는 진희 씨의 부담감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거기다 요즘 들어 부쩍 예민해진 큰딸 한별이는 동생과 틈만 나면 말다툼을 하고, 엄마에게 가시 돋친 말을 쏟아낸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