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언니들의 슬램덩크'가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멤버 라미란의 꿈인 '베트남 레스토랑 개업'을 위해 '언니들'이 온 힘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국민 일꾼' 이수근이 특급 도우미로 나선다. 이수근은 그동안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만능 일꾼으로 활약해왔다. 주로 남성 멤버들과 어울렸기에, 여성 멤버들로만 구성된 예능프로그램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수근이 처음 등장하자 김숙은 "왜 이렇게 작은 애를 보내줬어?"라며 실망한 기색을 내비친다. 하지만 이수근은 곧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척하면 척, 손을 대면 뭐든 고치는 실력으로 '언니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잔디 매트 깔기, 전구 교체, 무거운 짐 나르기, 못질 등 '언니들'이 전전긍긍하던 문제들을 단번에 해결한다. 그러자 김숙은 태도를 바꿔 "역시 국민 일꾼"이라며 웃음을 자아낸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