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재인 "朴대통령, 세월호때 출근 안해…긴박한 시간에 뭐했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20일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때 관저 집무실을 이용했다고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밝힌 것과 관련,"관저 집무실을 이용했다는 것은 출근하지 않았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트위터에 글을 남겨 "관저 집무실은 출근 전이나 퇴근 후 관저에서 이용하는 곳"이라며 "그 긴박했던 시간에 출근을 하지 않고 뭘 했는지요"라고 지적했다.

 청와대는 전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른바 '세월호 7시간'과 관련,"청와대에는 관저 집무실,본관 집무실,비서동 집무실이 있으며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은 주로 관저 집무실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또 김경재 자유총연맹 회장이 전날 집회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도 삼성에서 8천억원을 걷었다"고 발언한 것을 언급하며 "책임져야 할 것이다.책임을 묻겠다"고 반발했다.

 그는 "자유총연맹 같은 관변단체가 정부보조를 받으면서 지금도 관제데모를 하고 있으니,이게 나라인가"라고 비판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