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정신문화 전문가 30명 배출, 청도군·대구한의대 수료식 가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도군과 대구한의대는 18일 대구한의대 학술정보관에서 '2016년 우리정신문화교육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수료식에서 지난 3개월간 화랑도 및 새마을정신 교육과 취업세미나, 현장학습 등 총 33회에 걸쳐 우리정신문화에 대한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30여 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교육생들은 경력단절 여성, 은퇴자, 청년구직자 등 다양한 세대와 계층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생들은 세무관서로부터 사업자등록증을 받아 취업'창업을 인증받았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성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새마을운동과 화랑정신의 발상지 청도에서 인성교육을 담당하고, 화랑과 새마을을 알리는 대표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