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계수양복점신사들' 이세영, 직진 짝사랑女로 사랑둥이 '톡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이세영 인스타그램
사진. 이세영 인스타그램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배우 이세영이 시청자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이세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우다 추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세영은 버건디색 털목도리로 목을 휘감은 채 고양이 같은 큰 눈망울로 미소짓고 있다.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이세영은 철없지만 살갑고 구김살 없는 성격의 말괄량이 민효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세영은 극중 강태양(현우)을 향한 지고지순 사랑으로 거부할 수 없는 순정녀의 매력을 발산해 깊은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각인시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