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멜로 뭐 별거냐" 병원 남게된 이유는 서현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
사진출처-'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캡처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에 달달한 눈빛 발산해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윤서정(서현진 분)과 강동주(유연석 분)의 핑크빛 로맨스가 다시 그려졌다.

이날 강동주와 윤서정은 서로 다른 이유로 병원에 남게 됐다. 동주는 김사부(한석규 분)에 대한 관심으로, 그리고 서정은 오더리를 자치하고 병원에 남기로 한 것.

이날 강동주는 "김사부에 대한 정체를 알고 싶었다"며 "나 보고싶었다면서요? 이대로 내가 다른 병원 가버리면 선배가 왜 날 보고싶어 했는지 알수 없어지지 않냐"면서 돌담병원에 남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에 서정은 "너 병원에서 멜로 찍지 마라"고 선을 그었지만, 동주는 "밥 같이 먹고, 일 같이 하는게 멜로지 멜로가 뭐 별거냐"며 달달한 눈빛을 발산했다.

한편 SBS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컷오프 후폭풍' 속에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번 공천이 정치 변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임을 강조하며, 당...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급등과 하락을 반복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서울 자금 유입이 주로 달서구에 집중...
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소영(20)이 수감 중 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과 사건 당시 상황을 전하며 후회와 불안감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