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멜로 뭐 별거냐" 병원 남게된 이유는 서현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
사진출처-'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캡처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에 달달한 눈빛 발산해

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윤서정(서현진 분)과 강동주(유연석 분)의 핑크빛 로맨스가 다시 그려졌다.

이날 강동주와 윤서정은 서로 다른 이유로 병원에 남게 됐다. 동주는 김사부(한석규 분)에 대한 관심으로, 그리고 서정은 오더리를 자치하고 병원에 남기로 한 것.

이날 강동주는 "김사부에 대한 정체를 알고 싶었다"며 "나 보고싶었다면서요? 이대로 내가 다른 병원 가버리면 선배가 왜 날 보고싶어 했는지 알수 없어지지 않냐"면서 돌담병원에 남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에 서정은 "너 병원에서 멜로 찍지 마라"고 선을 그었지만, 동주는 "밥 같이 먹고, 일 같이 하는게 멜로지 멜로가 뭐 별거냐"며 달달한 눈빛을 발산했다.

한편 SBS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로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재원 확보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TK)은 광주 군 공항 기능 일부를 떠안게 되는 처지에 놓였...
포스코 노동조합이 18일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하며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 위기에 직면했으며,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
일본 아키타현의 한 간부가 러브호텔에서 외도 상대와 함께한 채 온라인 기자회견에 참석한 사실이 드러나 정직 6개월과 2단계 강등 처분을 받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17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만나 한국의 대미 투자 이행 문제를 논의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