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대 '국제 TOP CHEF 그랑프리' 참가자 모두 우수 성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대학교 호텔조리외식경영학과 학생들이 '국제 TOP CHEF 그랑프리'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제13회 향토식문화대전 '국제 TOP CHEF 그랑프리'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시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김천대는 라이브 5인 1조 8팀, 전시 부문 개인 2인 1조 1팀이 참가해 라이브요리 단체전 부문 종합대상(교육부장관상), 라이브요리 대상(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개인전 전시 부문 금상, 라이브단체 부문 대상 2팀, 금상 3팀, 은상 2팀, 동상 1팀이 수상하는 등 참가자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 대회는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가 주최'주관했다. 우리 음식 문화의 우수성과 지역 간 화합을 다지고 한국의 맛을 알리고자 라이브 요리경연과 전시 부문으로 나뉘어 열렸다.

교육부장관상을 받은 라이브 A팀장 민웅기 학생은 "헌신적으로 지도해준 교수님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와의 관계는 여전히 좋다고 ...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에 상장하기 위해 지난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공모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차세대 반도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
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여성 재소자가 의식 저하 후 치료를 받다 숨진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대전지방교정청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백악관에서 이란으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히며, 그 선물이 석유와 가스와 관련된 것이라고 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