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힙합의 민족2' 찰스, 파워풀한 랩실력+예능감으로 '좌중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힙합의 민족2' 방송캡처

'힙합의 민족2' 찰스가 데스매치 배틀을 벌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서는 1:1 데스 매치를 주제로 스위시팀 찰스와 핫칙스팀 장성환이 같은 곡으로 랩배틀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찰스는 바스코의 'Whoa ha'로 경쟁을 벌였으며, 노련하고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파워풀한 랩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아쉽게 승리는 장성환에게 돌아갔지만 찰스는 최선을 다한 무대매너와 특유의 거칠고 강한 랩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찰스는 무대가 끝난뒤 8년만에 예능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살아있는 예능감을 선보이는 등 주체 할 수 없는 끼로 강한 인상을 남기고, 아들에게 "아빠가 더 잘 했어야 하는데 미안하고 사랑한다"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이며 마무리했다.

한편, 찰스는 앞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