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경찰서 청소년 등굣길 주먹밥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경찰서는 22일 안동중앙고등학교와 경덕중학교 정문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등굣길 주먹밥 전달행사인 '제5회 청춘 밥심'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경승(警僧) 등운 스님(연미사 주지)을 비롯해 안동시, 아동안전보호협의회, 28햄(HAM'아마추어 무선통신) 기동대 회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먹밥 1천200개와 각 기관에서 준비한 볼펜, 핸드크림을 비롯해 학교폭력예방 홍보물을 함께 전달했다.

김상렬 안동경찰서장은 "우리 경찰은 '희망+' 사업과 '선배수업' 등 청소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 있다"며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