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한석준, 돌싱 되고 '배에 뽀뽀 할때 나던 냄새' 진하게 그립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석준 아나운서가 돌싱이 된 후 그리운 추억을 떠올렸다.

지난 23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한석준을 비롯해 김현욱, 이지연, 조우종 등 프리랜서 선언을 한 아나운서 4명이 출연해 센스 넘치는 예능감을 발휘했다.

이날 한석준은 '혼자남'이 되고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을 언급했다. 그는 "솔로로 지내는 것은 행복하다"면서도 "전처가 데려왔던 강아지는 보고싶다"고 말했다.

한석준은 "별거를 2013년 여름에 시작했다. 그 전에 이미 1년 넘게 말을 안하고 있었다"면서 "근데 전처가 데려온 강아지가 너무 좋아졌다. 내 식구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도 좋아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석준은 "이혼 후에 강아지가 너무 보고싶더라"면서 "산책도 시키고, 배에 뽀뽀도 하고는 했는데 몸통에서 나던 그 냄새가 너무 그립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와의 관계는 여전히 좋다고 ...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에 상장하기 위해 지난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공모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차세대 반도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
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여성 재소자가 의식 저하 후 치료를 받다 숨진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대전지방교정청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백악관에서 이란으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히며, 그 선물이 석유와 가스와 관련된 것이라고 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