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쁜X' 산이, 붕어빵 母와 둘만의 데이트 '저만 믿으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산이 인스타그램
사진. 산이 인스타그램

래퍼 산이가 어머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와 함께 맛집을 탐방하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사진 속 산이와 그의 어머니는 붕어빵같이 닮은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4일 산이의 신곡 '나쁜X'의 의미심장한 가사가 음악팬들 사이에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다.

산이의 신곡은 표면적으로 나쁜 여자를 만난 남자가 상처를 받고 증오하는 마음을 녹여낸 가사가 강렬하다.

그러나 노래 도중 한숨을 쉬는 듯 '하야'라고 내뱉는가 하면 '넌 그저 꼭두각시 마리오네트였을 뿐이라고' 등은 박근혜를 비롯 최순실의 국정농단 사태를 비판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가사가 눈길을 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