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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남은 좌석 수는? '티켓팅 전쟁' 오늘(24일) 정오에 시작돼… '초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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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현대카드 제공
사진출처-현대카드 제공

콜드플레이 티켓팅 전쟁이 시작된다.

24일 정오 현대카드는 일반회원을 대상으로 1차 선 판매 후 남은 좌석 티켓을 오픈한다.

전날 인터파크·예스24 합산 동시접속자수가 55만명에 달하는 등 뜨거운 인기로 공연예매에 실패했다는 글이 잇따라 올라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23일(어제) 배우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콜드플레이 실패 흐앙, 가고 싶어요 흐아아앙" 이라는 글과 함께 울고 있는 캐릭터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콜드플레이 티켓은 중고 시장을 통해 엄청난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티켓은 60만원에 올라오는 등 일부 사이트에서 비싸게 판매되고 있다.

콜드플레이는 결성 19년 만인 내년 4월15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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