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은택, 갑자기 옆머리가 자라나? '故 최태민 닮은꼴' 朴대통령이 독대한 이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차은택, 박 대통령이 왜 아꼈나 했더니..

'문화계 황태자' CF감독 차은택씨가 수시로 박근혜 대통령과 독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故 최태민씨와 차은택 감독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진은 23일 한 누리꾼에 의해 공개된 사진으로, 복사본으로 보이는 2개의 최태민 씨의 사진이다.

하지만 이는 최태민 씨와 차은택 감독의 사진으로, 차씨 얼굴에 옆 머리를 붙이고 안경에 색깔을 넣어 비교한 사진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냥 복붙(복사 후 붙여넣기) 아니냐", "박근혜가 왜 차은택 아꼈는지 알겠다", "둘다 최태민인줄", "얼굴도 닮았다", "가지가지 한다" 라며 조롱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문화계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 (차은택은) 청와대를 일주일에 한두 번씩 드나들었다. 저녁시간에 가서 대통령과 만났다고 차은택 본인이 그랬다" 라 주장한 바 있다. 차씨와 박 대통령이 주기적으로 심야 독대를 가졌다는 것.

이에 장관들은 물론, 청와대 비서실장과도 '독대'를 하지 않기로 유명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왜 차은택과 독대를 했는지', '차은택 특혜 과정' 등 그 배경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8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연임 개헌 추진이 국민의 뜻과 헌법 정신을 거스르는 내란이라고 비판했고, 조정식 국회의...
중국발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쇼크가 국내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며 코스피 지수가 355.48포인트(5.26%) 하락한 6,400.27로 ...
28일 경기도 평택의 주한미군 기지에서 백린 누출 신고가 접수되어 주민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가 30여 분 후 해제되었다. 미군 측은 누출된 ...
28일 오후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은 구마모토시 등지에서 진도 7의 흔들림을 유발하며, 부산 및 경남에서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