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은택, 갑자기 옆머리가 자라나? '故 최태민 닮은꼴' 朴대통령이 독대한 이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차은택, 박 대통령이 왜 아꼈나 했더니..

'문화계 황태자' CF감독 차은택씨가 수시로 박근혜 대통령과 독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故 최태민씨와 차은택 감독의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진은 23일 한 누리꾼에 의해 공개된 사진으로, 복사본으로 보이는 2개의 최태민 씨의 사진이다.

하지만 이는 최태민 씨와 차은택 감독의 사진으로, 차씨 얼굴에 옆 머리를 붙이고 안경에 색깔을 넣어 비교한 사진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냥 복붙(복사 후 붙여넣기) 아니냐", "박근혜가 왜 차은택 아꼈는지 알겠다", "둘다 최태민인줄", "얼굴도 닮았다", "가지가지 한다" 라며 조롱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문화계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 (차은택은) 청와대를 일주일에 한두 번씩 드나들었다. 저녁시간에 가서 대통령과 만났다고 차은택 본인이 그랬다" 라 주장한 바 있다. 차씨와 박 대통령이 주기적으로 심야 독대를 가졌다는 것.

이에 장관들은 물론, 청와대 비서실장과도 '독대'를 하지 않기로 유명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왜 차은택과 독대를 했는지', '차은택 특혜 과정' 등 그 배경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가 추진 중인 기초연금 개편안에 대해 강한 비판을 하며, 수급 기준이 높아지는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번째 경제·산업기관장으로 문홍성 전 두산 대표이사를 대구정책연구원 제2대 원장으로 선임하며, 향후 산하기관...
대구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 이송되었고, 소방당국은 40분 만에 화재를 진압하며 14명이 대피하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