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대표 조민건·김현재 전국 씨름왕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통령배 씨름왕선발대회 우승

김현재
김현재
조민건
조민건

생활체육 씨름판의 최강자를 가리는 '대통령배 2016 전국씨름왕선발대회'에서 대구 대표 조민건(관천중)과 김현재(학남고)가 씨름왕에 올랐다.

조민건은 24일 경남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중등부에서 우승했다. 김현재는 대회 고등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대구는 이날 열린 4개 부문 가운데 2개 부문에서 우승하는 기쁨을 누렸다.

23일 개막해 26일까지 나흘 동안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선발된 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고 있다. 통합씨름협회(회장 박팔용)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1개 부문에서 씨름왕을 배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