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朴 대통령 지지율 4%…5% 유지하다 더 추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집권 이후 최저 수준인 4%로 떨어졌다고 여론조사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이 4일 발표했다.

특히 이는 갤럽이 대통령 지지도 조사를 시행한 이래 역대 대통령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다.

갤럽이 지난 22~24일 남녀 유권자 1천4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신뢰수준 95%±3.1%p)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응답자의 4%만 긍정 평가했고, 93%는 부정적으로 평가했으며, 4%는 의견을 유보했다.

갤럽 조사에 박 대통령의 지지도는 지난주까지 3주째 역대 최저치인 5%를 유지해왔으나 이번주 1% 포인트가 더 떨어진 것이다.

지난 1988년 갤럽이 대통령 직무 평가 여론조사를 시작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과거 대통령의 주간 지지도 조사 최저치는 김영삼 전 대통령이 집권 말기에 기록했던 6%였다고 갤럽은 설명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