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경진예술촌 정기작품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폐교를 활용한 문화예술공간, 예천 경진예술촌의 두 번째 정기작품전이 23일 청소년수련관 갤러리에서 개막식을 갖고 다음 달 1일까지 9일간 열린다. 이번 정기작품전에는 경진예술촌 입주 작가 7명이 한 해 동안 작품 활동을 통해 얻어낸 회화, 도자기, 장승, 가죽공예, 천연염색 등 40여 점이 전시된다. 경진예술촌은 예천군이 폐교한 개포면 경진초등학교를 미술인들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 지난 2011년 9월부터 창작활동 및 주민 교육'문화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시를 기획한 경진예술촌 김재수 회장은 "이번 정기작품전을 통해 좀 더 많은 지역민과 교감하고 순수한 예술작품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