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 타이거즈가 '2016 대구시장기 베스코득인 생활체육 야구대회'에서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번 대회는 ㈜득인기공이 후원하고 대구시야구협회가 주최하는 것으로 3회째를 맞는다. 대구시 각 구·군 리그의 46개 우승팀이 참가해 왕중왕을 가리는 방식으로 27일부터 매주 일요일마타 5주간 열전을 벌인다.
27일 대구시민야구장에서 열린 개막전에선 2부 리그의 플라잉 타이거즈가 연장 접전 끝에 신사팀을 9대8로 눌렀다. 또 히어로즈, 대구 스톰, 몬스터즈가 승리를 챙겼다. 1부 리그에서는 지난해 우승팀인 워리어스가 패트리어츠를 10대2로 제치고 2회전에 진출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