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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독일 음악사의 3B를 아시나요? 바흐, 베토벤, 브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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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특별기획 통찰' 30일 0시 10분

EBS1 TV '특별기획 통찰-땅을 딛고 서서 하늘을 우러러본 위대한 음악가들' 편이 30일 0시 10분에 방송된다. 독일 음악사에는 3B로 불리는 이들이 있다. 모두 B로 시작하는 이름을 가진 작곡가 바흐(Bach, 1685~1750), 베토벤(Beethoven, 1770~1827), 브람스(Brahms, 1833~1897)다.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는 독일 라이프치히를 주 무대로 삼아 평생 서양 음악의 기초를 쌓았다. 바흐가 다져 놓은 토대 위에서 작곡가들은 새로운 음악 세계의 꽃을 피워냈다. 그 대표적인 작곡가가 18세기 고전음악 시대의 악성으로 칭송받은 루트비히 반 베토벤과 19세기 낭만주의 실내악의 거장 요하네스 브람스다.

이들의 삶에는 공통점이 있다. 처절한 현실에 발을 딛고서도 자신의 이상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했다는 것이다. 위대한 음악가 3인의 삶을 통찰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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