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스트, 무소속 가수에서 독자회사 설립 '홀로서기 나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공식 페이스북 캡처
사진. 공식 페이스북 캡처

한 달 넘게 '무소속' 상태였던 그룹 비스트가 결국 홀로서기에 나선다.

앞서 28일 한 관계자에 따르면 비스트는 애초 계획대로 독자회사를 설립해 독자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법인 설립 등 독자활동을 위한 제반 사항이 마무리되고 있어 조만간 정식 계약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비스트는 독자회사 설립을 완료하는 대로 이를 팬들에게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같은 소식에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비스트의 독자회사 설립에 관해서는 전해들은 바가 없다. 재계약 관련해서는 아직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당초 비스트는 10월15일자로 큐브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사실상 '무소속 가수' 상태로 독자활동의 의지를 밝혀왔다. 이후 비스트의 독자회사 설립설이 끊임없이 불거져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비스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