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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영애' 라미란, "외국인들은 글래머라고 환장해, 비욘세 체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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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막돼먹은 영애씨 제공
사진출처-막돼먹은 영애씨 제공

라미란과 이수민의 신경전이 시작됐다.

29일 방송된 tvN ' 막돼먹은 영애씨 15' 에서는 이수민과 라미란의 신경전이 펼쳐졌다.

이날 미란은 화장실에 있는 수민에게 "뭐야, 왜 화장실에 있어"라며 "지금 조 사장 없다고 땡땡이 치는거야?" 라고 다그쳤다.

이에 수민은 "스타킹에 빵구나서 땜빵질 하는 중인데?" 라 말했고 미란은 "그러니까 나처럼 바지를 입고 다녀, 남자들한테 시선 받으려고 짧은 치마 입지 말고" 라 답했다.

수민은 "아닌데, 남자들 시선 받으려고 입는게 아니라 키작아서 키 커보이려고 짧게 입는건데?" 라며 "라 부장님이 하체비만이라 바지 입고 커버치는 것 처럼" 이라 응수했다.

이에 미란은 "뭐라고? 지금 내가 하체비만이라는거야?" 라며 "외국인들은 글래머라고 환장해, 비욘세 체질이라고" 라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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