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자현, '네가 동생 대신에 죽었어야 했는데' 아픈 과거 딛고 새출발… 내년 4월 백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중국 장쑤위성 TV
사진출처-중국 장쑤위성 TV '명성도아가' 제공

추자현이 아픔을 딛고 새출발에 나섰다.

배우 추자현(38)이 공개 연인인 중국 배우 우효광(36)과 내년 4월 결혼식을 올린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추자현은 과거 출연한 중국 장쑤위성 TV '명성도아가'를 통해 가슴아픈 가족사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부모님은 이혼했고, 아버지는 10년 전쯤 재혼을 했다"라며 "기억도 안 나는 어린 시절에 친여동생이 물에 빠져 죽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때 엄마는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며 "이후 내가 뭔가를 잘못했을 때 엄마는 '네가 동생 대신에 죽었어야 했는데'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추자현의 결혼소식에 누리꾼들은 "아픔 딛고 행복하시길", "축하드려요", "그 누구보다 행복하길", "축복합니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