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3.0 국민디자인단 최우수상, 거창군 기록문화 저변확대 기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남 거창군(군수 양동인)은 지난달 29일 행정자치부에서 개최한 '정부3.0 국민디자인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행자부는 이번 평가에서 총 275기관 382개 과제 중 7개에 기관 표창을 수여했다. 거창군은 7개 과제 중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거창군이 상을 받은 '국민디자인단 우수사례'는 '민간기록물 탐사 국민디자인단'이었다.

이 사례는 지역 민간기록물을 발굴함으로써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올해 7월 주민을 중심으로 전문가, 공무원, 서비스디자이너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을 통해 추진됐다. 사업 추진 의미는 중요한 기록물이 멸실되는 것을 막고, 기록문화 저변확대에 기여하는 데 있다. 또한 발굴된 기록물을 통해 지역 내 독자적 스토리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기록물 플랫폼을 구성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

거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부3.0 국민디자인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과 행정이 소통'공유하는 정책결정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