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재 직후 쏟아진 온정…자원봉사자 400명 팔걷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마로 4지구 상가 전체가 전소된 서문시장에 각계각층의 온정이 쏟아지고 있다.

30일 화재 소식이 전해진 직후 여러 기관단체를 비롯한 자원봉사자 400여 명이 찾아와 서문시장에서 화재 진압 및 복구 대원들을 상대로 식사 제공에 나섰고 후원 물품 기증도 이어지고 있다. 서문시장 상인들은 "화재를 겪을 때마다 시민들의 격려가 큰 도움이 돼 왔다"며 "또다시 찾아온 화마로 절망적이지만 주변의 온정이 그나마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