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재 직후 쏟아진 온정…자원봉사자 400명 팔걷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마로 4지구 상가 전체가 전소된 서문시장에 각계각층의 온정이 쏟아지고 있다.

30일 화재 소식이 전해진 직후 여러 기관단체를 비롯한 자원봉사자 400여 명이 찾아와 서문시장에서 화재 진압 및 복구 대원들을 상대로 식사 제공에 나섰고 후원 물품 기증도 이어지고 있다. 서문시장 상인들은 "화재를 겪을 때마다 시민들의 격려가 큰 도움이 돼 왔다"며 "또다시 찾아온 화마로 절망적이지만 주변의 온정이 그나마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