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썰전' 유시민, "'뉴스룸'에 불만이다"… 이번엔 '박근혜 담화' 에 불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출처-JTBC
사진출처-JTBC '썰전' 제공

썰전이 방송 당일인 오늘(1일) 새벽 긴급 추가녹화를 진행했다.

JTBC에 따르면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이 새벽 긴급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긴급 녹화분은 11월 29일에 진행된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 담화문에 대한 토론을 담았다.

추가 녹화분은 오늘(1일) 방송에 추가돼 방영될 에정이다.

앞서 전원책은 매일매일 다르게 흘러가는 국면에 "최순실 파문이 끝날 때까지는 매일매일 뉴스가 쏟아져 나오니 생방송으로 두 시간 방송하자" 며 "그 대신 출연료는 두 배로 받자" 라 말한 바 있다.

이어 유시민도 "JTBC '뉴스룸'에 불만이다" 라며 "우리는 월요일에 녹화를 하고 목요일에 방송이 나가는데, 하필 월요일 저녁에 (최순실 태블릿 PC 최초보도를) 터뜨리면 '썰전'은 어떡하냐" 라 덧붙였다.

한편 1일(오늘) 방송되는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 에서는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한 박 대통령의 강제수사 여부 및 청와대 의약품 구매 논란 등에 대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