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저체온증 전지현 바라보며 '오열기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사진.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 화면 캡처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전지현이 죽음 위기를 맞자 눈시울을 붉혔다.

1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교통사고 당한 심청(전지현 분)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심청은 허준재(이민호 분)를 만나러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응급실에 실려갔다.

그 곳에서 갑작스러운 저체온증에 시달리게 된 심청이의 모습을 보며 준재는 망연자실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 때 준재는 심청의 손을 붙잡고 살려달라고 기도했다. 준재의 간절한 기도에 심청은 힘겹게 눈을 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