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전지현이 죽음 위기를 맞자 눈시울을 붉혔다.
1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교통사고 당한 심청(전지현 분)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심청은 허준재(이민호 분)를 만나러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응급실에 실려갔다.
그 곳에서 갑작스러운 저체온증에 시달리게 된 심청이의 모습을 보며 준재는 망연자실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 때 준재는 심청의 손을 붙잡고 살려달라고 기도했다. 준재의 간절한 기도에 심청은 힘겹게 눈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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