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놀기만 하는 자녀에게 공부의 중요성 어떻게 깨우쳐 줄까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EBS1 '라이브 토크 부모' 오전 9시 40분

EBS1 TV '라이브 토크 부모-우리 아이, 이렇게 놀려도 될까요?' 편이 2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놀이가 아이의 지능과 감성을 발달시켜 준다는 얘기는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마냥 놀기만 하는 아이를 보면 걱정하는 부모가 많다. 자신은 어릴 때 아침밥 먹고 해가 질 때까지 흙바닥에 뒹굴며 놀면서 자랐지만, 아이는 놀이도 공부도 자신의 통제 아래 효율적으로 하길 바라는 부모가 많다.

그중에는 놀이보다 공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 아이에게 공부만 강요하는 부모도 적지 않다. 부모가 주는 정신적 폭력에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는 아이가 많아진 요즘이다.

놀이와 공부의 경계는 어디쯤일까. 놀이와 공부 모두 중요하기에 놀기만 하는 아이에게 공부의 중요성을 어떻게 알려줄 수 있을까. 학습상담 전문가 민성원과 소아정신과 전문의 노규식이 현재 교육 시스템에서 실행할 수 있는 해결책을 알려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미일 외교당국은 3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유선 협의를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으며,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북한 원산에서 발사...
현대캐피탈이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주택대출 모집인 14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4일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하여 금융업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열흘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3일 구조 당국이 설치한 그물을 넘어 다시 수로 안쪽으로 돌아왔다. 구조 당국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 조속한 합의를 요구하며 압박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